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철학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습니다.
24 시간 반짝임이 지지 않는 여기에서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생각합니다. 또 고민하고 고민하는 공간 스튜디오 제이티 입니다.
당신에 대한 시를 쓰기 위해 먼저 당신이 되어봅니다. 우리의 전 생애가 나무처럼 흔들리도록.